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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[데일리메디] 국내 조영제기업 최초 연구소 설립 'CMS' Date : 2013.11.21 작성자 :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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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조영제기업 최초 연구소 설립 'CMS'
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입성…R&D 기업 이미지 구축
2013.08.30 06:50 입력

 
조영제 전문 기업 CMS(대표 김부근)가 조영제 업체 최초로 연구소 설립에 나선다. 앞으로 R&D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다.
 
CMS는 CT·ANGIO에 사용되는 보노렉스(BONOREX)와 MRI 보노아이(BONO-I) 조영제를 주력 품목으로 하면서 2010년 매출 112억, 2011년 127억, 그리고 지난해 136억원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.
 
CMS는 최근 정부로부터 충청북도 오송 지역 연구단지 입주를 최종 허가 받았다. CMS가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들어설 장소는 청원군 오송읍 연제리 연구시설 용지로 전용면적 1,653㎡에 해당한다.
 
현재 이 단지에는 학교법인 연세대학교와 서원대학교, 인튜이티브메디코프, 메디칼스탠다드 등 유수의 학교와 기업들이 CMS와 함께 입주 승인을 받은 상태다.
 
당초 이번 부지에 대해 경합이 이뤄질 경우, 연구개발 능력 및 사업계획 평가표에 따라 우선 순위가 정해지는 등 치열한 심사를 거쳤던 만큼 CMS는 정부로부터 그 R&D 능력과 재무구조를 인정받은 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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